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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농수산 동향


[중국] 中 6개 성·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중대 질병 전파 방지를 위한 협약 체결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7-14 10:56:44
  • 조회수 : 48

中 6개 성·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중대 질병 전파 방지를 위한 협약 체결

 

 

2021년 6월 2일 - 중국 산동성, 상해시, 강소성, 저장성, 안후이성, 허난성 등 6개 성·시는 산동성 지난시에서 동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중대 동물매개질병 전파 방지에 관한 공동협정에 서명했다. 회의에서는 중앙정부의 중요지침에 따라 농업농촌부가 발행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중대 동물매개질병 권역별 방제방안을 이행하고, 굳건한 의지와 견고한 조치를 통해 질병 통제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 회의에는 마요우시앙 농업농촌부 부부장이 연설을 맡고, 지빈창 산동성 부성장, 류샤오타오 저장성 부성장, 장슈광 안휘성부성장, 우궈딩 허난성 부성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권역별 통제방식이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중대 동물매개질병을 통제하고 퇴치하며 양돈산업 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임을 지적했다. 각 지역은 연합통제시스템과 돈육 운송 및 모니터링, 가축방역에 관한 정보화 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돈육 양식·도축·가공 등 산업 전반의 최적화를 추진해야 한다. 생물의 안전성을 보장한다는 조건 하에 종돈형 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지역 및 소규모 발병지역 등 점대점전략 요건에 부합하는 돈육을 원활히 유통하여 지역 간 전파위험을 낮추고 돈육을 비롯한 주요 축산물의 안전과 효율적 공급을 보장해야 한다.

 

또한, 회의에서는 권역별 통제방식이 새로운 전략적 조치임을 설명하며 실제 현장에서 지속적인 탐색·결합·보완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이에 더해, 권역별로 관련 방면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대담하게 혁신하며, 관리개혁을 통해 신규수요에 대응하고, 이익 기반의 신규 공감대 형성에 힘쓸 것을 설명했다. 동시에, 구조 최적화를 통해 동물매개질병에 대한 대응능력 및 수준을 제고하고 양돈산업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http://www.moa.gov.cn/xw/zwdt/202106/t20210602_6368956.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