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세계 농수산 동향


[프랑스] 프랑스경제회복계획: 9개 협회, 지역연대식품서비스사업 개발 위해 600만유로 수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5-27 10:52:20
  • 조회수 : 68

프랑스경제회복계획:

9개 협회, 지역연대식품서비스사업 개발 위해 600만유로 수혜

 

프랑스경제회복계획(France Relance)의 ‘지역연대식품(Alimentation locale et solidaire)’ 조치의 일환으로, 네트워크 구조화를 강화하기 위해 600만유로가 9개의 국가협회에 할당되었다. 동 자금은 지역들에서 시행될 수 있는 사업을 활성화하여 식량불안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짧은 유통경로를 통한 신선제품에 대한 접근성을 촉진할 수 있게 한다. 지금부터 여름까지 2,400만유로의 지원이 지역협회에 추가로 제공된다.

 

특히 직접판매 네트워크 내 짧은 유통경로의 힘에 대해 확신하는 Julien Denormandie 프랑스 농식품부 장관은 1월에 fraisetlocal.fr 플랫폼을 발족했다. 플랫폼은 발족된 이후 1만4,000개 이상의 판매지점과 40만건 이상의 방문을 달성하여 매우 성공적이었다. 이는 지역식품에 대한 프랑스인의 관심 증가를 의미한다. 프랑스경제회복계획의 우선순위에는 가장 취약한 층에 혜택을 주는 지역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협회와의 연합이 있다.

 

 

따라서 9개 협회는 신규 이니셔티브를 구성하고 개발하기 위해 경제회복계획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이니셔티브는 다음의 세 가지로 분류된다:


1. 연합행동의 보다 나은 영토 네트워크
선정된 협회 중 농업 기부에 전문화된 농업생산자 및 식품산업 연대협회(SOLAAL)는 일드프랑스 및 오베르뉴론알프에서 두 곳의 새로운 지점을 생성할 계획이다.


2. 신선한 지역식품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의 부상
선정된 협회 중 농업회의소 상설의회(APCA)는 신선한 지역식품의 저장고를 운영할 계획이다.

 

3. 가장 취약한 계층의 신선한 지역식품 소비에 대한 보다 나은 정보 및 인식 제고

선정된 협회 중 사랑의 식당(Restos du Cœur) 자선단체는 요리 아틀리에를 비롯해 책임 있는 관행에 대한 인식 제고를 기획할 계획이다.

 

Denormandie 장관은 “우리에게는 공동 과제가 있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양질의 지역 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연합 네트워크는 우리가 가능한 한 각각의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하며, 특히 고립된 사람들이 식량불안에 효과적으로 맞서 싸울 수 있게 하는 강력한 수단이다. 프랑스경제회복계획을 통해 우리는 이러한 협회들의 구조화, 그리고 우리의 공익을 위해 협회가 수행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


출처: https://agriculture.gouv.fr/france-relance-6-meu-pour-9-associations-qui-developpent-des-projets-au-service-dune-alimen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