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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귀향민의 창업‧취업 촉진에 관한 화상회의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4-06 09:45:49
  • 조회수 : 45

 

귀향민의 창업취업 촉진에 관한 화상회의 개최

 

 

20213월 15농업농촌부, 퇴역군인사무부, 전국부녀연합회는 귀향민들의 창업과 취업을 촉진하기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당 중앙위원회 및 국무원의 정책 결정과 전국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정신이 철저히 실현되어야 하며, 귀향 농민공, 대학생, 퇴역군인, 농촌 부녀 4개 집단의 창업취업 중점사업이 잘 수행되어 “145개년 계획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년 귀향민의 창업취업이 큰 성과를 냈다. 귀향 창업혁신 인원이 1,010만명으로 전년보다 160만명, 19% 증가했다. 이와 동시에, 귀향민 약 1,900만명이 취업해 경제사회 전반의 안정에 기여했다.

 

회의는 2021년 귀향민 창업과 취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째는 산업을 강화하는 것으로, 농촌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주요 농업산업화 선두기업을 육성하며, 농업산업 강진, 현대농업산업단지, 특화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둘째는 본체 양성으로 농촌 창업혁신 리더와 농촌창업 멘토를 육성하는 것이다.

 

셋째는 빈곤 퇴치로, 탈빈곤 산업을 강화하는 한편 훈련의 정확도를 높여 농촌 건설에서 고용을 흡수하는 것이며, 넷째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귀향 창업단지와 농촌 창업혁신 인큐베이팅 훈련기지를 건설하는 것이다. 다섯째는 우수한 서비스로 현··촌 간부조직을 구성하여 마을 내 정보, 기술, 일자리, 서비스, 정책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여섯째는 재정보조, 금융여신, 세제혜택, 용지 전기사용, 과학기술 인재 등에 관한 정책을 시행하는 것이다.

 

모든 성 및 신장생산건설병단 농업농촌, 퇴역군인사무부문, 부녀연합조직의 책임자들이 분회장 회의에 참석했다. 장시성, 닝샤후이족자치구 농업농촌청, 광둥성 퇴역군인사무청, 지린성 부녀연합, 랴오닝성 차오양현 관계자들이 의견을 주고받았다.

 

 

출처: http://www.moa.gov.cn/xw/zwdt/202103/t20210315_6363729.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