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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DO 극동지역사무소, 아시아·아프리카 24개 국가 대상 온라인 연수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11-15 14:34:38
  • 조회수 : 87

 FAO 한국협회가 겸임하는 아프리카·아시아 농촌개발기구(AARDO) 극동지역사무소는 지난 10월 25~29일 기간 24개 아시아·아프리카 국가 공무원 및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아시아ㆍ아프리카의 농업·농촌발전을 위한 온라인연수'를 실시했다. 본 연수는 3개 주제(농업기계화, 스마트농업, 지속가능한 환경보존) 아래 5개 강의로 구성되었으며,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전면 온라인(줌) 플랫폼을 활용하여 진행되었다.(AARDO 극동지역사무소에 대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 

 

주요 일정

 구분

교육내용

비고 

 10월 25일(월)

[주제1] 농업기계화

한국의 농업 및 농기계 정책, 농업기계의 시장현황과 전망

강영선 연구교수 / 충남대학교

 10월 26일(화)

[주제2] 스마트농업

스마트팜 연구현황 및 방향

김현종 연구관 / 농촌진흥청 스마트팜개발과

 10월 27일(수)​

 

 

[주제2] 스마트농업

스마트팜 활용 사례와 적용

김희곤 박사 / 전남농업기술원 원예연구소

 10월 28일(목)​

 

[주제3] 지속가능한 환경 보존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보존과 농업자원정책

성재훈 부연구위원 / 농촌경제연구원 환경자원연구부

 10월 29일(금)​

 

[주제3] 지속가능한 환경 보존

지속가능한 농촌개발과 농업유산 보전

백승석 차장 / 농어촌공사 농어촌개발부

 

​금번 연수 참가자가 주로 아프리카/아시아 국가의 공무원 및 연구기관 소속으로 한국 농업 정책과 사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기계, 스마트팜 등 지속가능한 농업시스템을 공유함으로써 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기후변화와 농업인구 고령화에 따른 농업의 스마트화 및 제도 도입사례 등 다양한 정책과 사례를 소개하여 우리나라 농업정책의 유연성과 지속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AARDO 극동지역사무소는 향후에도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한국의 선진 농업정책을 소개하고 대상지역을 방문하는 온·오프라인 연수 프로그램을 발굴 및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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