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DO

AARDO 개관

AARDO 극동지역사무소

AARDO(아프리카·아시아 농촌개발기구) 극동지역사무소는 1973년 9월 한국에 설립되어 현재 한국을 포함, 대만, 말레이시아 총 3개국과 1개 준회원(한국농어촌공사)을 관할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아시아 국가들과의 정치, 경제, 외교적 유대강화를 도모하고 AARDO 사업 활성화뿐 아니라 역내 국제기구와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설립경위
  • 제3차 아프리카․아시아 농촌재건기구(Afro-Asian Rural Reconstruction Organization, AARRO) 총회(1968. 4, 대한민국 서울)에서 “서울에 극동지역사무소를 설치하기로 결의”
  • 대한민국 정부와 아프리카․아시아 농촌재건기구(AARRO)간에 “극동지역사무소 설치에 관한 협정” 체결(당초 : 1973.3.5./ 개정 : 1994.2.8.)에 의거하여 1973년 9월에 극동지역사무소 개소
  ※ ’00년 제13차 총회에서 『아프리카·아시아 농촌개발기구』로 명칭 변경
설립 목적
  • AARDO의 기능과 주요사업을 역내 회원국에 홍보 전파함으로써 AARDO에 대한 역내 인식제고
  • 역내 회원국들의 AARDO 가입을 독려하여 보다 폭넓은 수준의 논의의 장 마련 및 다양한 농업·농촌 개발 사례 공유
  • AARDO 회원국의 인적역량개발 지원을 통해 회원국의 중장기적인 농촌개발 및 농촌빈곤 감축에 기여
  • AARDO 회원국 간 교류와 협력 확대 촉진을 통한 남남협력 및 삼각협력 추진

AARDO 본부

아프리카·아시아 농촌개발기구(AARDO, African Asian Rural Development Organization)는 역내 농촌개발에 관한 최초의 “남남협력(south-south cooperation)” 모델인 정부간 기구로 아프리카·아시아 국가 농촌 인구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1962년 인도 뉴델리에 설립되었습니다. 2020년 기준 AARDO는 총 31개 회원국과 2개 준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인적자원개발사업과 농촌개발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회원국들의 지속가능한 농업 및 농촌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립 목적
  • 사회경제학적 분석을 통해 아프리카·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의 농업 및 농촌개발을 도모
  • 지속가능한 농업 및 농촌개발
  • AARDO 회원국 농촌주민의 삶의 질 개선
  • 역내 국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 아시아 농촌사회 재건 및 농촌 주민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한국과 AARDO
  • 1963년 2월 AARDO 정회원국으로 가입
  • AARDO 총회(2회) 및 집행위원회(1회) 유치
    • - 제3차 AARDO 총회(‘68), 제7차 총회(’81) / 제22차, 제23차 집행위원회(‘81)
  • AARDO 집행위원국으로 13회 진출
  • AARDO 의장국 2회, 부의장국 5회 수임